천둥에 개 뛰어들듯 , 놀라서 어찌할 바를 모름을 이르는 말. 어버이는 어버이로서 존중한다. 그래서 당연히 조상을 존중하는 것이다. 조상을 존중하는 일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다. 마치 어버이를 섬기는 마음 같이 자연히 우러나오는 마음인 것이다. -예기 군중 앞에서 남을 창피하게 만드는 것은 피를 흘리는 것과 같은 것이다. -탈무드 없으면 제 아비 제사도 못 지낸다 , [꼭 해야 할 일이라도] 가난해서 못하는 일이고 보면 어쩔 도리가 없다는 말. 오늘의 영단어 - distrust : 불신, 의혹: 믿지않다, 의심하다인간이 느끼는 건전한 기쁨은 줄곧 변하지 않는다. 기쁨은 주로 일을 즐기는 가운데 있다. 가을에 거둘 것을 예상하고 씨앗을 뿌리며 싹이 돋고 꽃이 필 때까지 즐겁게 일한다. 그리고 틈틈이 책을 읽고, 사색에 잠기고, 이웃을 사랑하고, 희망을 품는다. 사는 즐거움과 행복을 실감하는 것은 바로 그런 때이다. 그 진리는 옛날부터 조금도 변함이 없으며, 앞으로도 변하지 않을 것이다. -라스킨 기분나쁜 일을 당해도 쉽게 잊을 수 있는 훈련을 쌓아라. -그라시안 눈이 보이지 않는 것보다는, 마음이 보이지 않는 쪽이 두렵다. -탈무드 오늘의 영단어 - conflicting : 상반되는, 충돌하는, 서로 어긋나는오늘의 영단어 - excite : 흥분하다, 흥분시키다, 자극하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