세상에는 네 종류의 말(馬)이 있다. 첫째 말은 사람이 그 등에 올라타고 " 자, 가자! " 하고 마음을 먹기만 해도 벌써 기운 좋게 달리며, 둘째 말은 기수가 채찍만 들어도 벌써 알아채고 달리며, 셋째 말은 한 번 채찍으로 갈긴 뒤에라야 비로소 달리며, 넷째 말은 아무리 채찍으로 엉덩작을 때려도 꼼짝도 않는다. 사람도 이와 같다. -비유경 중정(中正)은 치국의 근본이다. -관자 내 마음은 관상가가 하는 말과 같이 실로 흉악함에 차 있다. 단지 내가 이를 잘 이겨서 행동으로 나타나지 않을 뿐이다. -소크라테스 아무리 작고 보잘것없이 보이는 분야라 할지라도 그 방면에서 성공하려면 눈물과 좌절 그리고 수많은 난관을 뚫고 나가야 한다. 어려움 속에서도 한 인간이 흔들림 없이 일관되게 한 방향으로 매진하게 만드는 원동력이 바로 동기다. 동기가 약하면 아주 작은 어려움이 닥쳐와도 쉽게 무너지거나 포기해 버린다. 따라서 이 동기를 조절하고 강하게 만들어 줄 필요가 있는데, 그 조절자가 바로 신념이고 자신감이다. 이전 같으면 포기하거나 실망할 일도 강하게 밀어붙이는 힘, 그것이 자신감이다. -송영목 오늘의 영단어 - reverse : 꺼꾸로의, 반대의: 후진, 역, : 반발하다, 후진하다, 뒤집다좋은 아내를 원하거든 고액의 지참금보다 좋은 성격을 목표로 하는 것이 중요하다. -메난도로스 행동은 절망을 치료하는 해독제. - 존 바에즈공자가 벼슬을 살았을 때 세 가지 형이 있었다. 즉 정도(正道)를 행할 만하다고 보고 벼슬을 산 견행가의 사관, 대우가 예로서 하기 때문에 벼슬을 산 제가(際可)의 사관, 군주가 현량한 인재를 길러 주어서 벼슬을 산 공양(公養)이 사관이다. 공자는 노(魯) 나라 계(季)환(桓)자(子)에게서는 정도를 행할 만한다고 보고 벼슬을 살고, 위(衛) 나라 영공(靈公)에게서는 예(禮)로 받아들여져서 벼슬을 살고, 위 나라 효공(孝公)에게서는 현량한 인재를 길러 주어서 벼슬을 살았다. -맹자 오늘의 영단어 - millionare : 백만장자: 백만장자의There is no rule but has exceptions. (예외 없는 규칙은 없다.)